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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아가남편)
날 짜 (Date): 1998년 6월  5일 금요일 오후 01시 36분 29초
제 목(Title): Re: 신의 발 말론 ??



글쎄요, 제가 보기엔 그 말론의 킥은 고의라고 보기에는
좀 그런듯. 그 콜은 제대로 된 것 같아요.

사실 어제 경기는 비교적 그렇게 편파적인 콜이 심한 편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이번에 시카고 우승은 아주 힘겨울 듯.

마이클과 피펜 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 동안에
다머지 팀 메이트들이 너무 발이 느린 듯.

키가 좀 작더라도 발빠른 애들을 좀더 투입하는게
유타랑 하기가 편할 듯 합니다.

작년에 드래프트 첫째 라운드에서 뽑아간 키쓰 부쓰는
왜 안쓰는지..

제눈에는 지금 스타팅 3 명 들러리 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은데.

롱리도 그렇고 쿠쿡도 그렇고 발이 너무 느려요.

그렇게 느린 발로 유타 못잡지..와중에 피펜이랑
마이클은 서로 막판에 티격태격하고 있고.

그나마 발빠른 데니스 로드맨은 팔병신 되가지고
공날라오면 피하고 있고.

어제 그나마 근접한 게임을 한것이
칼 멀론이 개기는 바람에 그런거죠.

칼 멀론 그렇게 골 안들어가는 경기
머리털나고 처음 봤음.

하여간 지금 스타팅 멤버 그대로 나간다면
데니스 로드맨이 부상으로 게임 시간 50% 이상
을 채 못뛴다는 가정하에 유타한테
이기기 힘들 것 같네요.

마이클이 혼자 한 50 점 때려 넣으면
혹시 모를까.. 그러나 그런 신들린
게임을 앞으로 4 번 해서 우승한다고는
보기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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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 dkim@sur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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