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IH8U (마담 X) 날 짜 (Date): 1998년 6월 1일 월요일 오후 06시 45분 45초 제 목(Title): 래딘스키.. .. 오늘도 발데즈의 승리를 말아먹었군요 .. 9회에 2점을 내주면서 6-5로 패전투수가 되었습니다. 1회에 몬더시의 만루 홈런으로 만들어 놓은 5-2의 리드를 8회에 오수나가 2점 까먹더니.. 래딘스키가 결정타를 맞는군요. Closer 역할은 매우 심리적ㅐ� 것이라 한번 지기 시작하면 것잡을수 없지요. (마치 선동열의 경우 지는 방법을 잊은것처럼 보이지요..) 래딘스키.. 작년의 워렐을 보는 것 같아 안쓰럽군요. 그의 머리속 어드멘가에 있을.. 지는 법에 대한 ROM을 빨리 지워버리지 않으면.. 회복이 쉽지 않겠네요.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