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yan () 날 짜 (Date): 1998년 5월 18일 월요일 오후 07시 31분 05초 제 목(Title): SBS 박세리 중계를 보고.. 경기는 정말로 차분하게 치르지는데 해설자는 짜증나도록 떠들어댔다. 우승이 가까와지면서 논공행상이 경기 내용보다 중요해지더니 급기야 개인의 우상화 작업이 척척 진행된다. 슬픔을 느꼈다. 분명 박세리가 좋은 경기로 국위 선양을 하고 있지만 호들갑 떠는 방송 모습이 정말로 찜찜했다. 박세리 우승한 것은 정말로 기뿐데 중계를 보고나니 짜증나는 하루의 시작이 돼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