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arang (조용중) 날 짜 (Date): 1998년 5월 18일 월요일 오전 08시 08분 57초 제 목(Title): Re: 한국-자메이카전 관람평 마자요. 오프사이드 아니더군요. 저도 첨에는 "어?" 했는데, 웬 바보 같은 자메이카 수비 하나가 안 쪽에 들어서 있다가 골 들어가니까 아무 어필도 못하고 있더군요. 그 친구 못 본 다른 수비수들만 오프 사이드라고 손짓하고... 아주 인상적이었던 선수는 역시 황선홍. 히야. 정말 잘하더구먼요. 차범근 감독이 걸핏하면, 유럽 선수들한테도 돌파가 가능한 유일한 선수라고 하더니만, 과연 그 돌파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아주 멋진 플레이들이 몇개 나왔지요. 절정의 기량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