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rham (stay) 날 짜 (Date): 1998년 5월 10일 일요일 오전 02시 43분 26초 제 목(Title): Re: 야구에서 몸싸움과 인간성이 무슨관� 작년에 광주의 LG:해태 경기에서 빈볼 문제는 승부는 이미 결정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굳이 일을 벌일 필요는 없다,라는 생각 때문이었을 겁니다. 심재학 선수가 리더쉽이 부족하다뇨. 충암고 때 이 선수가 선수들 거의 이끌면서 에이스 투수에 4번타자로서 정말 대단했었죠. 일화로, 당시 대학 최강이던 고대를 이긴 일도 있습니다. *- 새의 숙명을 알아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