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Leisur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8년 5월  1일 금요일 오후 08시 12분 16초
제 목(Title): [요미우리신문] 이종범, 경계해야한다(?) :



 아시다시피 어제 경기에서 이종범선수가 대활약을 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에 칼람으로 기사가 났길래...대충 번역아닌 번역을 해서 
 올려볼까합니다. 잘 모르는 곳은 대충 의역하고 넘어가는 점 미리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두려워해야한다(?)] -4안타 3도루-

 쿄진(거인)의 선수는 아플정도로 알게되었을 것이다. 이 날, 4안타 3도루.
 다이아몬드를 달리며 도는, 역전승의 일등공신이 된 이종범의 두려움을.

 쿄진의 선발 **(뭐라고 발음하는지 모르겠네요)는, 이 한 사람에의해 
 흔들렸다. 첫회, 선두타자로 나선 '이'는 볼카운트 2-3에서 연달아 파울 4개를 
 쳐내고서 볼넷으로 출루. 그리고 도루. 이 회에는 득점에 연결되지 않았지만,
 전 시합의 한신전에서 137구를 던지고서 5일간격으로 등판한 **에 있어서는 
 첫회에 28구나 던지는 것은 예상외. 에이스의 난조의 구실을 만들었다.

 2점을 선점당한 3회에는 우중간을 꿰뚫는 3루타. 3루는 미묘한 타이밍이였으나,
 3루 베이스에 해드슬라이딩하여 세이프 판정에 득의의 포즈. 이것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쥬니치 타선은 연타로 간단히 동점으로 뒤좇았다.

 그리고나서 압권은 4회. 1사2,3루에서 슬라이더를 잘쳐내 우중간으로 보내는 
 2점 적시타로 **를 넉아웃. 당연하다는 듯이 도루하여 2사 2루에서 %%(이것도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의 좌전안타로 홈베이스를 밟다. 좌익수 시미즈가 
 삼유간 바로 뒤에서 포구했음에도 불구하고 3루베이스를 돌아서 쭉쭉 가속한 
 '이'는 간단히 생환. '이'의 유니폼의 가슴에, 엉덩이에, 그라운드의 흙이 
 달라붙어갈수록 쥬니치는 득점을 올려갔다.

 "상대투수를 괴롭히는 것이 나의 일. 투수의 습관도 알고있다"라고 잘라 
 말하는 '이'. 기동력 야구로의 탈피를 그리는, 쥬니치로써는 회심의 게임이었다.

 작년의 반성에서 올 시즌에는 발을 살리는 공격을 목표한 것은 쿄진(거인)도 
 같다. 그러나 지금의 단계에서는 기동력의 면에서도, 기동력 봉쇄의 면에서도 
 쥬니치에 크게 뒤지고 있다.

 (삼교 신)(<--이 이름도 어케 읽는지 잘 모르겠군요. 흑흑)

 ** 이상 1998년 5월 1일자 요미우리신문 스포츠면에서...

 %% 번역이 제대로 되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