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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ance (chance)
날 짜 (Date): 1998년 4월 24일 금요일 오후 02시 35분 51초
제 목(Title): LA 1:2 Milwaukee,노모 그리고 찬호



안타수 7:3 그러나,경기결과는 1:2패배.LA는 밀워키와의 3차전을
오랜만에 노모가 역투했음에도 불구하고 져서 9승11패를 기록했다.
노모는 8회까지 단3안타 특히 사사구2개를 내주며 투구수도89개를
기록하며 모처럼 호투했으나,타선의 집중력 부족으로 패전,1승3패
방어율 5.47을 기록했다.한번 타선이 터지면 7점~11점(대부분 박찬호 등판때)을
내고 그외 경기선 빌빌 싸대며 고작 많이내면 3,4점 대부분 1점만 내는
LA타선,LA선발 투수들의 타자들에 대한 불만이 요즘 대단하다고 한다.
찬호도 그런 말을 했다던데…경기를 시작하게 되면
자기가 다 막아야 한다는 부담이 생긴다고 딴 선발 투수들에게 귀싸대기
맞을 소리지만 LA타선이 기복이 심한 것만은 사실이다.3할이 넘는 타자는
Piazza가 유일하고,오늘도 2회 피아자의 2루타 뒤 비즈카이노의 적시타로
1득점,나머진 안타를 산발시키며..반면 밀워키는 볼넷으로 나가 2루 도루한
Valentin을 두고 그리슴이 동점타 그리고 7회에 다시 그리슴이 결승 홈런..
관중을 끌어 모으던 동양의 두 투수는 부진을 계속하고,구단주가
바뀌어서 그런가? 흔들리고 있는 LA, 그리고 박찬호….
심판 판정에 제구가 흔들려 게임을 망치고,박찬호에게 아직 사이영상이나
20승 투수가 되어 주길 바라는 건 우리의 성급하이며 헛된 소망인 것 같다.
단지 선발 첫 해에 14승이라는 예상 밖의 성적을 거둔 성장 가능성이 많은
투수로 생각해 주는게 맞을 것 같다.
한국 팬은 너무 잘 해주길 바라고 자신도 너무 잘 할려고 하고 아직 Career가
부족하다 찬호는..
주심에게 게임 시작할 때 모자 벗고 인사는 하지만 볼 판정에 불만을 나타내는
찬호는 메이저리그 베테랑 주심에겐 아직 낯설은 애송이 피쳐일 뿐이었다.
어제 석연치 않은 판정을 한 제리 크로포드는 빅리그 21년차 베테랑 심판이며
야구잡지 베이스볼 위클리가 주관한
선수들간의 무기명 투표에서 가장 판정이 정확한 심판 1위로 뽑힌 사람이며
그 이유가 1회~9회부터 스트라이크존이 변화가 없어 투수,타자가 플레이
하기에 가장 편한 심판이라는 것이다.
찬호의 분발을 바라며 변화구보다는 빠른 직구 승부를 주로하며 힘으로
제압하는 통쾌함을 야구팬으로서 원한다.작년처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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