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herjune (black) 날 짜 (Date): 1998년 4월 17일 금요일 오전 11시 59분 12초 제 목(Title): LA4:3COLORADO(10th) LA는 오늘 벌어진 콜로라도와의 마지막 경기서 홀랜스워스의 맹타로 10회 연장 끝에 4:3으로 힘겹게 승리했다.홀랜스워스는 4타수3안타 2타점,특히 10회 2사 3루(비즈카이노)에 두고 결승타를 쳐냈다. 한편 다저스 선발 마르티네즈는 5회까지 무실점 호투했으나 6,7회 2실점 3:2에서 마운드를 내려 왔으나 래딘스키가 9회에 실점, 동점이 돼서 승패를 기록하진 못했다.6과1/3이닝 동안 5안타 3사사구 삼진 4 자책점 2점을 기록했다.승리 투수는 castilla에게 동점 홈런을 허용한 래딘스키가 행운의 첫 승을 올렸고,save는 지난 휴스턴과의 경기때 박찬호를 구원해서 좋은 투구를 보여준 BRUSKE가 지난 95년 10월 2일 이후 감격의 첫 세이브를 기록했네요. 드디어 내일 한국시간으로 새벽 4:20 박찬호가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로 나서게 됩니다.이번엔 아쉽게 ESPN에서 중계예고가 없군요. 중계가 있어야만 지방에선 SPORTS TV로 시청할 수 있는데… 쩝쩝 인천 사시는 분 부럽당.. 참 여담이지만 지금 현재 다저스팀내에서 장타율 1위를 하고 있는 선수는 누구일까요? 피아자? 땡~, 몬데시도 땡~ 찬호가 .833으로 1위를 하고 있슴니다.물론 규정타석 미달이지만요. PITCHER 중에서 타격이 가장 뛰어난 선수에게 주는 상이 실버 슬러거 상(?)인가요? 하여튼 그 상도 한 번 찬호가 노려봤으면 좋겠군요.그리고 홈런도 한 방 쳤으면…걔는 안타치고 너무 허벌나게 뛰어다녀서 부상걱정이 될 정도니까.. chance@lcd.lg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