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IH8U (마담 X)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후 03시 19분 15초 제 목(Title): 메이져리그 단신 .. 다져스와 로키즈 비로 순연. .. 위에 언급한 비니 카스티야선수는 올스타급 3루수입니다. 3할에 40근처의 홈런.. 120정도의 타점. 그런 선수가 작년 로키에 4명이나 있었죠. (그중 갈라라가는 금년 아틀란타로 이적) 래리 워커와 엘리스 버크스.. 홈런은 떨어지지만 비셰트도 강타자. .. 양키구장에 구조물이 떨어져 부상은 없었으나 수리중입니다. 덕택에 메츠의 셰이구장에서 낮경기는 메츠 밤경기는 양키의 실로 희안한 더블헤더가 열렸습니다. 메츠에서 활약하다 양키로 옮긴 스트로베리가 홈런을 쳤는데 메츠선수들이 홈런을 치면 올라가는 대형 사과모양의 모형물이 반만 올라갔다나요? 다 올라가면 아래쪽의 메츠글자가 나오게 되기 때문에. .. 지난번 노모가 3-1로 이긴 경기에서 가장 희귀한 판정이 나왔습니다. 지일의 타구가 달리던 몬데시의 발을 직접 맞추었ㅇ는데 내야수를 이미 통과한 공이라 하여 세이프가 선언되었답니다. 2루심은 아웃을 선언했는데 1루심이 어필하여 심판협의후 세입을 선언. 규칙 5항 9조인가에 나온다는데 수십년씩 야구에 종사한사람들도 그러한 판정이 나온것은 처음보았다나요. 아스트로 감독은 모르는 일이라며 항의조차 않았고.. 몬데시는 왠떡이냐며 희희락락 2루에 살아간후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