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rophet ( .리베로.) 날 짜 (Date): 1998년03월17일(화) 16시43분07초 ROK 제 목(Title): [일간스포츠]오카다감독 "신진급 선수들로 일본 오카다감독 "신진급 선수들로 한일전 준비" 03/17 13:36 【나고야=정경문 특파원】 4월1일 잠실서 2002년 월드컵 한일 공동유치기념 친선 축구경기를 갖는 일본대표팀의 오카다 감독이 “미우라, 이하라 등 베테랑 선수들을 엔트리서 제외하고 신진급 선수들로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일본 언론들은 17일자에 오카다 감독의 발언을 인용, 일제히 이같은 기사를 내보냈다. 보도에 따르면 A매치 113경기를 뛴 백전노장 수비수 이하라(30)와 지난해까지 일본의 간판 스트라이커였던 미우라(30)를 비롯해 지난 3월1일 다이너스티컵 한일전서 선제골을 터뜨렸던 나카야마(30)와 미드필더 기타자와(29) 등 을 제외하고 젊은 선수들을 대거 포함시켜 한국전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일본은 브라질서 귀화한 스트라이커 로페스(29)마저 연습중 왼쪽 광대뼈 함몰 골절로 한국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이번 4월1일 경기서 지난 다이너스티컵 패배를 설욕하려는 한국은 황선홍을 비롯해 해외파 4인방인 홍명보 하석주 서정원 김도훈 등을 모두 불러들여 경기를 가질 예정이어서 의외로 쉽게 승부가 갈릴 가능성이 커졌다. ------ 한국과 일본이 상대방 홈에선 져주기로 밀약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란 엉뚱한 생각이 들게 만드는 군요... 진짜로 한국, 일본이 진검 승부를 펼치는 장면을 보고 싶군요.... << 난 한번쯤은 저 산을 넘고 싶었어, 그위에 서면 모든게 보일줄 알았었지..... 가끔씩은 굴러 떨어지기도 하겠지만, 중요한건 난 아직 이렇게 걷고 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