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IH8U (마담 X) 날 짜 (Date): 1998년03월03일(화) 11시59분11초 ROK 제 목(Title): Re: 차 범근 죽이기 .. 역시 커피님! 옜痢� 사회에 만재한 냄비 근성을 부추기는 냄비 언론들.. 대항하는 방법은 이런 포스팅이겠죠. 어차피 게임메이커를 찾기 위해선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야 되겠고 비록 이번 실험은 실패했지만.. 박남열에게서는 아마 은근히 차감독 자신의 왕년의 플레이를 기대했겠지요. 좋은 신체와 스피드를 바탕으로한 돌파력.. 경험미숙과 개인기 미숙으로 번번이 실패했을때.. 아마 지난번 고정우의 경우를 떠올렸겠죠. 감독의 믿음에 대하여 후반 골로 보답하던.. 전반에 죽쑬때 후반에 그냥 교체해 버렸을때의 좌절 등을 고려한 배려였을터. 이번 경기는 우리 인적 자원의 문제이지 전술적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누구하나가 책임을 질 문제는 더욱 아니고..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