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Ugaphite (우 가 ) 날 짜 (Date): 1998년02월10일(화) 15시22분51초 ROK 제 목(Title): Re: [Re]농구가 재미 없어지는 이유 레이업 슛의 일종으로 신장이 작은 선수들(대부분 가드들이죠)이 센터나 파워 포워드같이 신장이 크고 탄력이 뛰어난 선수들의 슛블록을 피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방법은 골밑으로 뚫고들어가 점프를 하면서 평균적인 레이업 자세를 취한 후 (그럼 상대방 선수도 블록하려고 뜨겠죠?) 마지막 순간에 손목을 사용, 공을 높이 튀겨서 상대방의 손끝 위로 넘어가게 궤적을 높이는 겁니다. 숙달되지 않으면 블록을 당하거나 아니면 링에 맞고 튀겨나오기 일쑤여서 그리 쉽게 사용하지 못하는 기술이죠.. 지금가지 제가 본 것 중 가장 멋진 프로 레이업 슛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연대 황성인 선수가 기아의 한기범 선수를 앞에 두고 성공시킨 겁니다. 신장 차이가 30 cm이상이 되는데 곧바로 대들길래 '엇! 찍히겠다' 생각했더니 저 기술을 써서 멋지게 득점을 하더군요.. ( 그 다음번에 또 시도했는데 그땐 찍히더군요..^^;) NBA 에선 탄력들이 좋아서 그런지 더블 클러치만 쓰고 이 기술은 보기 어렵던데.. 그럼.. 우 가 " ahemsrjtdms skdml qnstls, wkdkdml qkstkdp qnfrhkgks rjtdlek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