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osta (chosta) 날 짜 (Date): 1997년11월21일(금) 03시27분57초 ROK 제 목(Title): 박찬호 귀빈중의 귀빈…가는곳마다 최상급 [스포츠 서울] VIP중 VIP다.모시지 못해서 안달이다. 호텔에선 최고급 룸에 최고급 식사가 나온다.비행기를 타도 가장 좋은 자 리,차를 타도 최고급 차종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예 대금을 받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현대자동차에선 박찬호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다이너스티 2대를 제공했다. 생산 차종중 최고급이다.물론 공짜다. 숙소인 신라호텔에선 하룻밤 숙박료가 1백10만원인 팔러스위트를 제공했다.11박을 하는데 숙박료만 1천3백20만원이 다. 그것도 모자라 전담경호원에 전담요리사까지 붙여줬다.전용 벤츠도 대기시 켜 놓았다.편안한 휴식을 위해 비밀전용전화까지 설치했다.헬스클럽 사용도 무료다. 경호담당인 박동식과장은 태권도 4단에 유도가 3단이다.전담요리사 임성빈 과장도 국내에선 알아주는 사람이다.중요한 사실은 여간해선 이런 대우를 하 지 않는다는 사실이다.외국 대통령이 온다면 모를까. 20~21일 야구교실을 여는 쉐라톤워커힐호텔도 행사장을 무료로 대여했다. 그것도 모자라 앞으로 5년간 스위트룸을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VIP티켓을 선물했다. 하룻밤 숙박료가 최고 2백만원에 달한다.아시아나항공도 모시기에 가세했다.3년간 무료항공권을 선사했다.물론 1등석이다. 국내외 어디로 가든 지 상관이 없다. 광고를 찍은 동양제과도 계열사인 음식점 베니건스의 50% 할인권을 제공 했다.몇년이 아닌 박찬호가 살아있는 동안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평생할 인쿠폰이다. 사인회를 위해 부산에 갔더니 호텔마다 난리가 났다.어떻게 하면 박찬호를 모실 수 있을까 해서다.결국 행운은 파라다이스호텔이 차지했다.최고급 다 이아몬드 스위트룸에서 잠을 잤다.음식도 호텔에서 만들 수 있는 최고급요리 였다.하루 숙박료만 1백80만원.그런데 공짜다.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한 스타가 대단하긴 대단한가 보다. 이성춘 ... Say Ye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