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데로되라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9일(수) 22시15분34초 ROK 제 목(Title): Re: perdu님과 동감. 이란 골키퍼가 골대에 밀어부쳐져 부딪혔을때 같이 보고있던 동료가 한마디 하데요. "저거 갈비뼈 나갔다" 다시 돌려봐도 확실히 충격이 크겠더라구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