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jortan (그사람) 날 짜 (Date): 1997년11월17일(월) 11시31분47초 ROK 제 목(Title): Re: 이란과 일본전.. 동감입니다. 정신력이라는 거.. 차범근 감독이 대표팀을 맡고 나서 가장먼저 선수들에게 했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생명을 걸고 뛰어라." 라는 것.. 좀 살벌하게 들리기는 하지만 차범근 감독은 진정한 프로다운 프로정신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경기가 끝나고 나서 힘이 남아 돌면 뭐하냐 모든 힘을 경기에 쏟고 나와라. 운동선수 뿐만이 아니라 직장인도, 공부하는 학생도 프로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정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