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edel (자유비행) 날 짜 (Date): 1997년11월07일(금) 22시03분15초 ROK 제 목(Title): 축구 게임이 기다려 진다. 이시간 아직도 사무실에 있지만.. 축구 게임이 기다려진다. 답답하게 일에 찌들려 살지만 아. 난 원래 축구을 못해서리. 축구 잘 하는 사람 보면 부럽지. 난 좀 게발이라. 난 열심히 하는데 왜 안되지.. 그러나 아마 죽을때 까지 축구 하자면.. 또 하러 가겠지. 하.하. 다음주말에 운봉에 가서 운봉팀이랑 술 한판 내기 해야지..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