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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Title): 차감독 도대체 싸울 생각이나 있었는가 ?

    지나가다가 깡패가 폭력을 휘두르는데 폭력을 제지시키고 응징하지 못하면
    깡패의 폭력을 일반화시켜주는 것이므로, 깡패가 회개하도록 하기 위해서도 
    그 폭력을 반드시 응징하고 제재시켜야만 한다.

    심심하면 망언을 일삼는 일본놈들에게 아직도 우리가 돌려주어야 할 빚이
    엄청나게 많이 남아있는 시점에서, 차범근 감독이 "일본과 함께 월드컵에 
    나갔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져주지 말라 하더라.."  등등의 어설픈
    동정의식을 가지고 게임에 임한 것은 지탄받아 마땅한 태도이다.
    스포츠나 무술에서 약한 자라도 최선을 다해 싸우고 이기는 것이 상대를
    존중해주는 태도이지, 이겨도그만 저도그만의 어중간한 태도는 상대방을
    멸시하고 어영부영하는 태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일본놈들에게 오랜 세월 억압을 받고 징병 징용 정신대 한국인
    집단학살등 이루 입으로 말로 할수 없는 압박을 받아왔으며, 아직까지
    경제적으로도 일본놈들에게 종속적인 핍박을 받고있다.
    그리고 녀석들이 회개하는 빚도 없이 심심하면 과거를 합리화시키려는
    참으로 가증스러운 모습을 멀건히 바라보고만 있는것이 사실이다.

    과거 대륙문화의 선진국으로서 일본놈들에게 고급문화를 전수해 주었고
    한국의 엘리트들이 넘어가서 일본놈들의 국왕을 비롯한 지도층이 되어서
    놈들의 문화를 이끌어 온 사실은 역사를 고치면서까지 왜곡하는 놈들..

    한마디로 오냐오냐하면 덤벼들고, 힘을 보여주면 회개하고 잘못을 빌 
    엉뚱하고 비겁한 놈들인데 이런 놈들에게 동정아닌 동정을 보이다니..
    거기다 놈들은 졸렬하기 그지없게도 외국인을 시합직전 귀화시켜가면서 
    까지 떳떳치 못한 방법을 동원해서 우리에게 덤볐지 아니한가..
    (이자식들 정말 월드컵 나가고 싶으면 브라질팀 전체를 귀화시켰어야지)

    아무리 주전이 부상이라 하였더라도 이번 한국팀은 싸워 이길 탄탄한
    조직력은 고사하고 투지조차도, 감독부터가 가지고 있지를 않았다.
    허술한 작전을 가지고 몸푸는 정도의 안이한 태도가 곳곳에서 보였다.
    이것은 지켜보는 국내외 수천만 동포를 전혀 무시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서양에서 총을 비롯한 과학기술을 좀 일찍 들여와 현재 빤짝하는 놈들이
    과거 대마도를 비롯해 왜놈들로부터 조공을 받고, 또 그 문화를 형성시킨
    대륙의 어버이 나라로서의 한국의 위신을 잃지 않고, 조금만 느슨해지면
    위와 아래 가리지 않고 덤벼드는 저 미친놈들의 버릇을 단단히 고쳐주기 
    위해서도 앞으로의 어떤 게임에서든 3:0 이상 일방적으로 눌러야만한다는
    사실을 국민의 녹을 먹고사는 선수단과 감독은 철저히 명심하기 바란다.
    ( 그런 투지와 자신이 없으면 태극마크 달고 운동하는것 당장 포기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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