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love (남자의향기맧) 날 짜 (Date): 1997년10월22일(수) 21시16분43초 ROK 제 목(Title): 해태가 3차전을 이긴게 틀림없슴다. 참 재미있는 경기였읍니다. 오늘은 LG 수비수들이 물병에 미끄러질 일도 없었고, 설령 그랬다고 해도 이종범이 3타점을 홈런으로 날렸기 때문에 물병을 탓할 수도 없었을껍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 푸른 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내이름은 내이름은 XX. 나 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지지만 그럴땐 얘기를 나누자. 거울 속의 나하고. 웃어라 XX야 들장미 소년아!!? 울면 바보다 XX XX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