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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Himchan (힘찬)
날 짜 (Date): 1997년09월28일(일) 03시28분18초 ROK
제 목(Title): 축구얘기 한국-일본


"4_4_2건 3_5_2건 문제없다. ‘타도 일본’만이 있을 뿐이다.”(차범근 한국 대표팀
감독)
 
“더이상의 정보는 필요없다. 도하의 승전고를 4년만에 다시 울리겠다.”(가모 슈
일본대표팀 감독)
 
“일본의 그 어떤 수비수도 자신있다. 다시한번 일본네트에 매운 골세례를
퍼붓겠다”(최용수)
 
"최근 가세한 로페스와 호흡이 기가 막히게 잘 들어맞아 조짐이 좋다”(미우라)
 
"어느 누구도 승리를 장담치 못한다. 누가 첫 골을 터뜨리느냐에 달려있을 뿐."
(일본 보도진)
 
"양국의 축구운명이 걸린 이번 한_일전을 통해 다시는 일본이 한국축구를 넘보지
않도록 단도리하겠다”(차감독)

"이제 평생을 두고 잊지 못할 뼈아픈 경험을 되풀이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라운드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기고 말겁니다."
(최용수)
 
"한국선수들 개개인의 특징 뿐만아니라 움직임을 훤히 꿰고 있어 문제없다"
(일본팀주장 이하라)
 
"프랑스행 티켓의 향방이 걸린 중요한 게임이다.기선을 잡는게 중요하다.
초반부터 밀어붙여 게임의 주도권을 장악하겠다." (일본대표팀 가모 슈 감독)
 
"져본 적도 없고 진다는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다.이번에야말로 본때를 보
여주겠다."(차범근 감독)
 
한국- 월드컵 본선진출의 경우 선수1인당 2천5백만원의 포상금. 게임당 승리수당
3백만원
일본- 본선진출의 경우 총액 4억엔(32억원)의 포상금지급 약속.
게임당 승리수당 15∼20만엔(1백20만∼1백60만원)
 
`레드 데블스',  `울트라 닛폰'  응원 총력전.
 
한국 88명의 취재진, 일본취재단 150여명
 
 
한국-일본 드디어 그라운드 전쟁 `휘슬'
 
!28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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