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IH8U (마담 X) 날 짜 (Date): 1997년09월22일(월) 14시48분29초 ROK 제 목(Title): 다졌군.. 다져스.. .. 오늘 경기가 거의 명맥을 끊어놓는군요. 원정 4연전을 할 팀에게 홈에서 3연패라.. 그다지 놀라운 결과는 아닙니다. 마치 잔치일에 맞추어 가장 김치가 맛있도록 담구는 것이 안방의 솜씨이듯.. 감독의 역할도 팀이 결정적일때 최대의 전력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겠지요. 금년의 감독상은 자이언츠의 베이커가 받겠군요. 로키의 베일러 감독도 후보겠으나.. 너무 늦게 발동을 걸었습니다. 현재 실력으로야 어느팀인들 당할수 있겠으랴만�.. 지금부터 아무리 이겨도 플레이오프는 물건너 갔으니.. 이번 5연패를 찬호가 시작했다는것이 아이로니컬합니다. 유일한 희망은 다시 찬호로부터 5연승을 시작하고.. 피날레 경기를 찬호가 이기는건데.. 음.. 무리군요. 여하튼 로키즈.. Spoiler역할을 톡톡히 하는군요. 워커의 48홈런을 포함하여.. 갈라라가..카스티아 등 40홈런 이상을 세명이나 보유한 팀.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