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IH8U (마담 X) 날 짜 (Date): 1997년09월20일(토) 15시27분22초 ROK 제 목(Title): 아스타쇼 친정에 엿먹이다 오늘 처음으로 친정집에 돌아온 아스타셔.. 노모를 상대로 6회까지 잘 던져 7회에 무너진 노모를 누르고 쫓겨난 이래 5연승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아스타쇼가 아틀란타의 스몰츠와 맞대결해 2-1로 승리했을때.. 스몰츠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지금쯤 다져스는 땅을 차며 후회하고 있겠지요.' (우리는 땅을 치는데.. 그도湧� 땅을 찬다.. kickthe dirt) 6회말 1사만루 공격에서 90개정도를 던지고 있던 노모를 타석에 세운것이 패인일겁니다. 당시 3-2로 리드하고 있었고.. 한점만 더나면 구원투수가 막아줄테니까. 물론 second guessing이죠. 당시 워낙 노모가 잘던졌으니까. 결승점을 하늘로 날아가는 폭투로 허용한 것도 아쉽고. (이닝 중간 연습투구에서 그런공이 나오더니.. 에구..) 이제 플레이오프 진출은 자꾸 멀어지는군요. 로키즈와는 시즌 초에 많이 싸웠어야 하는건데.. 쩝.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