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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ina (jj)
날 짜 (Date): 1997년08월20일(수) 03시52분52초 ROK
제 목(Title): 다저스, 기동력의 팀으로..



원래 에릭 영은 다저스가 88년도쯤에 드래프트해서 뽑은 선수입니다.
조금 다저스에 머물다가 콜로라도 로키츠가 창단하면서,
expansion draft pick으로 데려간 선수입니다(Espn참고)

포지션은 이루수이고 빠른발과 교타자라고 할 수있습니다.
작년 .324의 타격과 50개가 넘는 도루를 보여주고있었지요.

에릭영이나 아스타시오나 둘다 소속팀에서의 감독과의 불화가
트레이드단행의 직접적 빌미가 된듯 싶습니다.

아뭏든, 아스타시오의 트레이드는 이면에 박찬호라는 신진투수에대한
다저스구단의 전폭적 믿음을 보여주는 사실이 존재를 하고,

한편, 폭발력있는 타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허약했던 1.2번타선을 강화한다는 다저스구단의
복안이 있는듯 합니다.

브렛버틀러가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하고, 크로머역시 부상중이고,
기대를 모았던 게레로가 제역활을 못함에 따라서,


두 발빠르고 주루플레이가 능숙한 베테랑을 뽑음으로 해서,
다저스공격진은 한층 더 매서워지리라 예상할 수있습니다.

일이번이 상대팀 내야진을 휘저어준다면, 보다 많은 득점찬스를
가질수가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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