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rham (飛愛) 날 짜 (Date): 1997년07월28일(월) 00시50분27초 KDT 제 목(Title): Re: 꿈의 타선 2루수는 유지현. 90년이던가 북경 아시안 게임 때 하일성 해설위원이 그러셨죠. 한국 야구 대표팀의 시합을 중계하던 중이었는데, 유지현-이종범'을 두고 "현재 여러분은 세게 최고의 키스톤 콤비를 보고 계십니다" 라고요. 포수에서는 음~ .. 김동수와 박경완 둘다 실력은 비슷한 듯 한데. 누굴 선발로 내세워도 무리는 없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