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IH8U (마담 X) 날 짜 (Date): 1997년06월26일(목) 21시23분14초 KDT 제 목(Title): 다져스 소식 .. 오늘 발데즈가 드디어 4승째를 올렸다는 소식을 듣고 픽 웃었습니다. 그는 깨달은 거지요. 다져스에서 승리하는 길은 0점으로 막아야 한다는것.. 그것도 아주 마지막까지. 사실 9회에서 마운드를 납璣保斂� 조마조마했을겁니다. 1사주자 12루 까지 갔으니까요. 다행히 토드 워렐이 배탈이 나 결장하는 바람에 대랜 홀이 대신 마무리 할 수 있었지요. 대랜홀은 사흘만에 2세이브를 올려 워렐 자리를 위협하게 되었습니다. 다져스는 어제도 오늘 경기처럼 2점만 얻어 6-2로 졌습니다. 아스타시오는 3회동안 6점을 주고 물러나가고. 그는 벌써 거의 두달째 승수를 못올리고 있습니다. 마르티네즈는 어쩌면 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깨.. 그렇다면 몇달 빠져야 하는데 다행히 캔디오티를 잡고 있었기에 망정이지 투수진의 큰 공백이 생길번 했습니다. 마르티네즈의 부상때문에 아스타시오도 좀더 부볶淺痔獵� 여지가 생같겼구요. 그나마 박찬호가 가장 안정된 투구를 보이고 있는데 좀더 자신있게 적극적으로 던진다면 에이스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1회의 고비를 넘기고.. �1번타자를 놓치지 말고.. 매회의 선두타자를 걸리지만 않는다면.. 6,7회에서 실투성 홈런을 맞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약간의 공격력만 바쳐준다면.. 헤헤.. 하지만 seriously 지금까지 13선발 중 10게임에서 자책점이 3점 이하이고, 거의 그만큼이 5히트 이내이기 때문에 아주 훌륭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