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FreeBird () 날 짜 (Date): 1997년04월25일(금) 12시34분57초 KST 제 목(Title): LG 잘한다... 조금 더 잘해서리, 선동이 병규가 앞장서서리 10월달에 만나자. 역시 한국프로야구는 해태-LG가 제일 재밌거든, 사람도 많구. 그나저나 해태마운드는 김상진-임창용 밖에는 안보이네? 이종범은 잘 친다만 왜 그리 에러가 많냐, 쯧쯧쯧. (현재 에러 1위랜다, 종범이가...) 2군으로 쫓겨난 김정수 형님은 이제 한계에 도달한 듯 보여진다. 이강철 역시 올해도 10승 채우면 무지 잘 한 결과일 듯. 조계현이야 뭐 변화구전문이고 이대진은 제일 힘이 좋을 때니 이 둘이서 빨리 제자리를 지켜줘야할 텐데... 어제 이원식이 첫승을 올렸다던데 그 뒤를 받쳐준 신인 김동호와 함께 해태마운드의 기둥이 되어주길 바랄 뿐. 임창용 너무 혹사당하면 곤란함. 최훈재는 해태역사상 트레이드성공 2호가 된 듯. 넘 잘한다~. 이순철은 역시 '영원한 신인'이자 해태의 큰형님... 흠, 쓰다보니 제목하고 내용이 완전 아니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