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X) 날 짜 (Date): 1997년04월24일(목) 23시11분36초 KST 제 목(Title): 쌍방울 : 롯데 경기 당초 전문가들은 롯데를 3강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그리고 쌍방울은 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라면서 약체에 속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지난해의 돌풍 쌍방울의 초반 돌풍을 이어졌다. 오늘 경기에서도 롯데는 쌍방울 타선앞에 주눅들어야 했으며 작년 10승 이상투수 1명이라는 저조한 기록을 남겼던 쌍방울의 투수진들은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롯데를 9:2로 일축 2위를 고수했다. 특기할 만한 것은 이틀전 경기에서 1세이브를 기록했던 롯데의 신인 손민한이 오늘 경기에서 무려 5자책점이라는 기록을 남겼다는 것이다. 초반 예리한 슬라이더와 빠른 직구를 앞세워 프로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무력하게 만드는 한판이었다. 가득염은 패전의 멍에를 졌으며 박진석은 시즌 1승째를 기록했으며 3:2불안한 리드 상황서 등판한 조규제는 세이브를 추가했다. !~!~!~!~!~!~!~! m..@.@..m !~!~!~!~!~!~!~! Surface & Interface Physics Lab.KJIST !~ Endurance & Enthusiasm & Endeavour ~! Tel.:062-970-2352 Fax.:062-970-2304 !~ 盡人事待天命 & 天上天下唯我獨尊 ~! E-mail Add.: Orchid@matlb.kjist.ac.kr !~!~!~!~!~! The Heart of Gold !~!~!~!~!~! Orchid & H.C.Kang with J.H.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