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7년03월03일(월) 12시26분15초 KST 제 목(Title): 태국전 Posted By: philos (한국 1-0 태국 (전반전)) on 'Sports' Title: 한국 1-0 태국(전반) Date: Sun Mar 2 02:02:57 1997 현재 태국과 98프랑스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2차전을 치루고 있는 한국축구 팀은 전반전이 끝난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고 합니다. 전반 중반경에 노상래의 통쾌한 중거리 슛으로 1-0으로 앞선 상태인데, 아직 까지는 수비와 미드필드사이의 역활이 미끄럽지 못한 것 같군요. 2-3차례 위기를 맞았지만, 전반적으로 한국이 게임의 주도권을 잡았던 전반전 이었읍니다. 태국은 윙을 이용한 센터링으로 한국 문전을 공략하고, 한국은 수비에서 곧 바로 공격으로 이어지는 긴 패스와, 서정원을 이용한 측면 돌파, 그리고 대각선 패스로 태국문전을 공략했으나, 게임의 흐름은 양팀 모두 몸이 안풀린 상태인 가운데, 비경제적인 축구 스타일을 볼수 있었던 전반전이었음. 후반전에는 체력이 우세한 한국이 태국의 역습을 염려하는 가운데 게임의 주도권을 잡아가는 경기가 예상됨. 또 소식들어오는데로 올리겠음. Posted By: philos (한국 1-0 태국 (전반전)) on 'Sports' Title: 한국 3-1 태국(final) Date: Sun Mar 2 03:14:22 1997 98프랑스 월드컵 아시아 예선 2차전에서, 한국축구대표팀은 태국과의 원정경기를 치룬 결과, 3-1승을 거두고, 2연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올라섰다고 합니다. 급히 조성된 대표팀을 이끌며 탁월한 지도력을 보인 차감독과 감독을 믿고 따라준 우리 대표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시다. Posted By: pinter (Where are you?) on 'CoreaNews' Title: <월드컵축구 아시아예선> 한국,태국보다 한수위 Date: Sun Mar 2 18:23:13 1997 제목 : <월드컵축구 아시아예선> 한국,태국보다 한수위 한국축구가 태국을 물리치고 98프랑스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진출권을 사 실상 확보했다. 한국은 2일 방콕 국립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시아6조예선 두번째 태국과의 경기에서 노상래-하석주-최문식의 릴레이포에 힘입어3-1로 승리,프랑스행 길목을 트기 위한 첫 원정을 2연승으로마무리했다. 아시아최초로 4연속 월드컵본선진출을 노리는 한국은 이로써 오는 5월 태 국,홍콩과의 홈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2승2무,그 경우 태국,홍콩은 나머지 전승을 거두더라도 각2승1무1패) 조1위를 차지,각조1위 10개팀이 3장의 프 랑스행 티켓을 놓고 겨루는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10월말-11월초,장소미정 )에 나갈 수 있게 됐다. 한국은 또 태국과의 국가대표간 A매치에서 46전 34승5무7패의 우위를 지키 며 13년5개월만의 태국원정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국은 킥오프휘슬이 울리자마자 물밀듯한 공격을 퍼붓다 전반8분 타와차이 에게 노마크찬스를 내주는등 위기를 맞았다. 한국은 태국이 공세를 취한 덕분에 생긴 틈바구니를 이용,서서히 공격실마 리를 풀어나가다 전반18분 선제골을 엮어내는 데 성공했다. 서정원의 오른쪽돌파에 이은 고종수의 땅볼패스가 패널티아크를 스치는 순 간,노상래가 뛰어들며 오른발로 휘갈겨 태국골네트를 갈라놓았다. 그러나 태국에는 후반을 위해 아껴둔 피아퐁이 있었다. 후반부터기용된 37세의 노장 피아퐁은 3분여만에 한국문전 왼쪽으로 파고 들며 수비수1명을 제치고 왼발로 꺾어차 방심하고 있던 한국골네트 오른쪽 구석을 여지없이 뒤흔들었다. 원점으로 되돌아간 승부의 추를 다시 한국쪽으로 끌어당긴 주인공은 하석 주.부상으로 홍콩전에 나서지 못한 프리킥의 명수 하석주는 후반30분 페널 티아크 오른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왼발로 감아차 태국골네트 왼쪽구석에 그 대로 꽂아넣었다. 그래도 안심하지 못하던 한국은 교체투입된 최문식이 후반41분 헤딩쐐기골 을 터뜨리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차범근사단은 3일하루 휴식을 취한 뒤 4일오전 귀국한다. <98월드컵 亞6조 예선(2일,방콕)> 한국 3-1 태국(득) 노상래(전18분)하석 주(후30분)최문식(후41분,이상 한국)피아퐁(후3분,태국) < 깊은정보 밝은미래 섹션신문 중앙일보 > 발행일 : 97년3월2일 ********** 이상 하나비비에서 퍼왔습니다.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