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riak (바본가) 날 짜 (Date): 1997년02월23일(일) 19시17분33초 KST 제 목(Title): 서봉수, 마효춘도 이겼다. 방금 서봉수가 마를 불계로 이겼단다. 만세만세 서봉수! 서봉수는 역시 한가락 기질이 있나보다. 이제 다시 서의 부활을 기대해본다. 세계대회 9연승이라..이제 누구도 서를 한물갔다 그러지 않겠지. 하긴 한 판에 800만원정도 되면(맞나?) 서봉수같은 승부사가 역시 질수 없을거 같다. 조,이,유 3명 모두 천재로 인정하지만 역시 서도 천하의 승부 천재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