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ap10 () 날 짜 (Date): 1997년02월18일(화) 21시56분13초 KST 제 목(Title): 학교다녀왔습니다! 무사히 돌아왔답니다. 흐흠... 사실 별로 무사하지 못하네요. 여러군데 멍들어 왔답니다. 후배의 꼬임에 빠져서 모글 몇번 타다가 얼마나 닭질을 했는지 하여간 성우가 작년보다 엄청 좋아진것 같더군요. 그리고 평일은 40%, 주말은 30% 기본적으로 할인이 됩니다. 그래서 당일권이 21,900원, 25,000원 합니다. 곤돌라는 2000원쯤 더 줘야 하구요. 슬로프는 뭐 재밌더군요. 와중 평일에는 정말 신나게 탔습니다. 우리 구여운 엘쥐 요로분. 한번 갑시다. 뭐 일요일도 좋겠네요. 지금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다시 글을 올리지요. 그럼. -------------------이승환의 내가 바라는 나 중에서------------------------------ 아무것도모른채 살 수 있는 나... 아무것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나 내주위 고마운 사람들 행복을 빌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수 있는 나 내 부족함을 알고 욕심을 알며... 내가 가진 것들에 으시대지 않는 나 이해와 용서로 미움없는 나... 사랑의 놀라운 힘을 믿어갈 수 있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