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10월11일(금) 15시00분44초 KDT 제 목(Title): 어제의 경기 당연한 쌍방울의 패배.. 하일라이트만 봤다. 하지만.당연히 ㅆ씜岺嚥岾� 질 경기였다. 3회초 공격에서 번트 하나가 게임의 흐름을 바꾸어놨고. 이어 3회말에서 안타와 연속되는 데드볼.. 이때까지 잘 던지던.. 김원형이 흔들리는 발판을 마련해 주씨珦만�.. 이후 윤덕규의 타석때도 마찬가지다. 윤덕규는 백전 노장이다. 준 플레이 오프에서 보여줬듯이.. 그는 큰경기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플레이오프때 윤덕규는 좀..침체된 모습이었고.. 서두르는 듯한 인상을 남겼다. 그럼..정면승부보다는.. 유인규를 유인구를 많이 던질 필요성이 있었다. 아무리 주자가 만루라해도.. 타자가 더 급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2패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에게 찬스가 왔는데.. 잘 안 맞던 타자였다.. 이때..너무 정직한 승부를 편친것이 화그니 되었고.. 또한..2점을 주는 한이 있더라도.. 우익수 아ㅏㅍ 안타는 그냥..그렇게 ㅁㅏㄱ아야 했다. 너무 무리해서 공을 뒤로 빠뜨렸고.. 주자 일소..2루타를 허용했다. 물론 윤덕규를 삼루에서 잡은 것은 중계플레이가 능수능란했다는 걸 보여준다. 하지만..한방으로 삼점을 뺐기는 것과.. 어렵게 득점하게 하는 것과는.. 분위기상 많이 차이가 난다.. 쌍방울은 어제 .. 너무 느긋한 플레이를 펼쳤고.. 현대는 막판이라는 으식속에서도.. 잘해주었다. 이렇게 됨으로써.. 올 플레이오프는..정말 모르게 되었다. 수치상으로는.. 현대는 100%승률을 기록해야 하고.. 쌍방울은..50%의 승률을 기록해야 하지만.. 어제[의 분위기를 계속이어간다면.. 차라리 현대쪽에 더 점수를 주굵姑�.. @해태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원하며.. For My Immortal Beloved !!!!! **********##########********** Surface & Interface Physics Lab. in KJIST *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 E-mail add. : Orchid@matlb.kjist.ac.kr * 살아온 날들에 대한 그리움 * Tel. : 062-970-2352 **********##########********** Fax. : 062-970-2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