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10월04일(금) 22시12분20초 KDT 제 목(Title): 현대 김재박 감독 신화를 이룰것인가..? 현대가 오늘 .. 다시 한화를 4:2로 꺾음으로써.. 김재박 감독의 창단 신화를.. 이룰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등학교, 대학교, 실업팀을 모두 창단해에.. 우승으로 이끌었던.. 김감독이 다시 프로 첫 감독으로서.. 우승을 할지가 관심사가 되고 있다. 현대는 오늘.. 2루타를 친 장광호를 수훈선수로.. 윤덕규의 대타작전이 성공하여.. 4:2로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한화는 이영우의 투런홈런으로 기선을 잡았으나.. 3회부터 송진우를 구원한 구대성이 6회 1실점하고.. 7회 윤덕규에게 안타를 맞음으로써. 준 플레이 오프를 마감하게 되었다. 한화는 9회 선두타자 홍원기의 2루타와.. 조경택의 몸에 맞는 볼로 1사 1,2루의 기회를 잡았으나.. 9번타자 허준의 어이없는.. 기습번트.... 그리고 이어진 2사 2,3루에서.. 강석천의 잘 맞은 타구가.. 현대 1루수 김경기의 글러브에.. 빨려들어가면서... 96 준 플레이오프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양팀 투수는 총력전으로 맞섰고.. 결국 현대는... 1차전 승리투수인 정민태까지 투입하는 강수를 구사했다. 오늘 인천구장은.. 1차전 대전구장과 달리.. 열띤 응원전을 펼치면서.. 관중매너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암튼.. 이번 준 플레이오프에서 보여줬던 현대 선수들의 파이팅은.. 앞으로 있을 쌍방울 과의 플레이오프 전망을 밝게 하는 것이었다. 오늘 경기에서..특기할 만한 사항은.. 박재홍이.. 4연속 볼넷을 얻어낸 것이었다. 아마 이것두.. 준플레이오프 기록이 아닌가 싶다. 해태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원하며.. For My Immortal Beloved !!!!! **********##########********** Surface & Interface Physics Lab. in KJIST *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 E-mail add. : Orchid@matlb.kjist.ac.kr * 살아온 날들에 대한 그리움 * Tel. : 062-970-2352 **********##########********** Fax. : 062-970-2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