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ljwook (밤생이) 날 짜 (Date): 1996년09월16일(월) 15시03분09초 KDT 제 목(Title): 해태에 대한 걱정. 이런 대로 나가면 틀림없이 정규리그는 우승 할 것 같다. 하지만, 문제는 한국 시리즈에 있다. 투수에서 졍험이 부족하다. 조계현이나 이강철은 몇번 우승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김정수의 마무리로 선발진의 경험이 거의 없다. 이대진은 한 차례 있지만, 불안하고. 김상진은 올해 신인이고, 다른 중간계투, 감태원, 이재만, 최향남 등은 개인적으로 시리즈에 큰 기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큰경기에서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면, 해태의 투수진은 크나큰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이런 문제를 알고 있는 감독인 김응룡 감독이 얼마나 투수 운용을 잘하느냐에. 해태의 우승이 있지는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