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09월05일(목) 21시40분39초 KDT 제 목(Title): RE]한화이글스의 타자들. 마조요.. 정말 신인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어서.. 잘 모르는 선수들도 많고.. 그러나 막강 투수진이 있으리깐.. 현재 3위를 달리고 있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에서는 한방을 기대할 타자가 꼭 필요한 법이죠. 그런 의미에서 현재 장종훈의 회복세는 한화 강병철 감독에게는 큰힘이 될 것입니다. 포스트 시즌에서는 아무래도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역할을 해주어야 하는데.. 한화는 그런 선수가 장종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무언가를 남겨놓고 갔다. 그들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갔다. ## ##그들의 자취는 흔적으로 남아있지만,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제 그들이 떠난 빈자리는 우리가 살아간다. ## ##이름모를 미래를 향한 단지의 순서에 불과한 인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