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MasK (♧휘뚜루♧�) 날 짜 (Date): 1996년09월05일(목) 15시53분06초 KDT 제 목(Title): OB베어스 내일이 있다. 올해 OB베어스가 연승하는 것을 본 적이 오래다. 권명철과 장원진이 군복무 관계로... 빠졌지만, 이렇게 까지... 될 줄은 잘 몰랐다. (2002 월드컵 개최, 애틀란타 올림픽 관계로... 잠시 딴짓을 하고 나니... 연패, 또 연패 결국은 지금처럼... 꼴찌) 톱타자 김민호의 공백, 심정수의 길고 긴 슬럼프, 간판 김상진... 이들의 계속되는 결장. 하지만, 올해가 어떻게 보면 OB의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이 될 수도 있었다. 진필중의 활약, 박상근의 등장, 류택현의 성장, 다른 구단보단 인기구단도 아니고 (하지만, kids에서는 인기구단인 것 같음) 이종범, 박재홍 등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선수는 없지만... 작년처럼... 기쁨 가득, 행복 두 배의 해가 기다리고 있다. 97년이 오라고 손짓을 하네~! 참, 그리고... 정신적 지주... 박철순의 어제 승리... 심정수, 김상진, 김민호 등....빨리... 복귀하도록~! ㅗ ㄱ 염대웅 mask@pecns.sec.samsung.co.kr ㅇㅣ ㄷㄷ ㄷ ㅜ ㅜ ㅜ 란? 모든 곳에 잘 어울린다는 순수한 우리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