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osta (chosta) 날 짜 (Date): 1996년08월28일(수) 09시36분50초 KDT 제 목(Title): mvp 작년에는 OB를 우승팀으로 이끄는데 가장 큰몫을 한 김상호가 탔으니까... 올해에는 (아마 해태가 페넌트레이스 우승할것 같은데) 해태의 조계현 타게될듯 싶군요.. 선동렬이 빠진 해태 투수진을 최강으로 만들어놓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고, 다승왕, 방어율 타이틀을 가져간다면 거의 확실훌求鳴� 봅니다.. 박재홍은 신인상을 탈것이므로, 또한 팀성적이 최근에 별로 안좋은 관계로 힘들것 같고,.,, 양준혁또한 팀성적이 너무 안좋고, 홈런, 타점 타이틀을 뺐긴 상태에서 mvp를 먹을수 있을지 ... (작년의 김상호는 타점, 홈런 1등, 예전의 장종훈도..) 이종범의 활약도 크지만, 초반에 빠져서 그런지, 예전의 4할을 육박하던 94년처럼 인상적이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선동렬이 빠져서 모두가 약체라고 생각하던 해태를 지금 이상태로 만들어 놓은 해태의 투수들에게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시▤▤▤▤▤▤▤▤▤▤▤▤▤▤▤▤▤▤▤▤▤▤▤▤▤▤▤▤▤▤▤▤ ▤▤▤▤▤▤▤▤▤▤▤▤그▤▤▤▤▤▤▤▤▤▤▤▤▤▤▤▤▤▤▤▤▤▤▤▤▤ ▤▤▤▤▤▤▤▤▤▤▤▤▤▤▤▤▤▤▤▤니▤▤▤▤▤▤▤▤▤▤▤▤▤▤▤▤▤ ▤▤▤▤▤▤▤▤▤▤▤▤▤▤▤▤▤▤▤▤▤▤▤▤▤▤▤▤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