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weare (왕등심) 날 짜 (Date): 1996년08월16일(금) 10시46분11초 KDT 제 목(Title): Re:접영에서 숨쉬기.. 글쎄요... 제 생각에는 이왕이면 숨을 덜 쉬는 게 좋지 않은가 생각하는데요... 수영에 있어서 아무래도 숨을 쉬게 되면 몸에 힘이 들어가게 되고 .. 그렇게 되면 물살을 자연스럽게 밀고 나가는데 있어서 방해가 되는 게 사실이거든요. 물론 장거리 수영에 있어서는 처음부터 숨을 많이 자주 쉬면서 힘을 비축하기는 하지만 말니다. jblee(맞나 모르겠네)님의 경우는 처음 배우시는 것인 듯 한데요. 그 같은 경우는 올바른 자세를 잡는 것이 요하기 때에 이왕이면 처음에는 호흡을 될수 있으면 적게 하시는게 좋을 듯 니다. 흡연자라맥鑽갬�에 문제가 면 페활량에 있으실테니깐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말이죠.. :) 유형의 경우 100m 선수들 같읕決보� 보면 처음에 스타트 하고 나서 4번의 스트로크 후에 한번 숨을 케이스를 보면 � 내 다가 턴 한 후 75m 정도 지점에 와서 두번의 스트로크 후에 한번씩 숨을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활량이 좋은 선수들은 처음에 6번의 스트로크 후에 숨을 쉬기도 하죠.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군요. 물론 접영의 경우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기는 하죠. 그 다음옮굼� 말씀하셨는데 그건 퓟맒챨� 몸에 맞는 것을 찾아서 하시는게 킥을 스스로 좋을 듯 합니다. 수영 교본이나 비디오 같은 경우 당히 고전적인 것을 따르는 경우가 많고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것은 드물거든요 .일반인들에게는 수영의 롤링이 아직까지 일률적으로 강조되고 있지만 단거리 수영의 경우 롤링의 역할은 많이 감소되고 있고 .하는 으로 말이죠..그래서 교본의 설명을 너무 자세히 따를려고 하실 필요는 없구 자신에게 맞는 것으로 선택하시면 될 겁니다. 물론 그럴려면 수영을 많이 해서 몸으로 느껴야 겠죠. 다만 중요한 것은 어떤 킥이 보다 효율적으로 물살을 밀어낼 수 있느냐 하는 것은 고려해야 하겠죠. \ 이런 오타 투성이군... How beautiful it is to yearn for one person forever.... In omni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Dept. of CS. sweare@yahanbi.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