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diary (오직<일기>�) 날 짜 (Date): 1996년08월13일(화) 19시04분15초 KDT 제 목(Title): [대답] 바둑.. 바둑 두는데 체력이 많이 소모되어요. 특히나 머리가 많이 아프지요. 바둑은 초반의 포석과 중반의 다툼, 그리고 후반의 끝내기로 생각할 수 있어요. 저는 주로 생각없이 포석을 정석대로 두고, 중반 이후의 다툼과 끝내기에 힘을 쏟는데요. 이후의 수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미리 생각하고 한 수를 두니까요 한 수 한 수 둘 때마다 생각을 많이 하죠. 몸이 힘들면 깊은 생각 못 하잖아요. 저는 몸이 약해서 바둑 잘 못 둬요. 헤헤.. <눈물로 만든 구슬의 전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