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whoang (허둥지둥) 날 짜 (Date): 1996년07월31일(수) 22시55분25초 KDT 제 목(Title): 남자농구 선수들은 원래 그래요! 아직도 그버릇 못버렸나봅니다.. 제가 88서울올림픽때 자원봉사를 했었는데... 그때도 유난히 농구선수들은 아주 질이 낮았어요.. 저도 그때 들은 얘기지만.. 지금도 대표선수인 그선수가 아주 돋보였더라구요.. 식당에서였는데.. 여자자원봉사자한테.. 자기쪽으로 오라고 했데요.. 그러고는 손을 내놓으라고 하면서 ... 자기가 사용하던 이쑤시게를 턱하고 주더레요.. 그러면서 뭐.쓰레기통이 없어서 그렇다나...! 정말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 생각했어요.. 지가 농구를 잘하면.. 얼마나 잘한다고... 겨우 한국에 겨우 우리나라에서나 잘한다고 들으면서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생각하는지.. 정말 한심하군.! 나같으면. 귀퉁뱅이 한대씩 먹이고 싶다. 실력이 않되면. 배우겠다는 자세로 임해야지 자기네들이 뭐라고....... 아휴.... 이병신들아..... 욕은 정말 않하려고 생각할수록 욕이나오내.. 제발 정신좀 차려라.... 50년정도는 국제무대에 나가지 못하도록 하던지 해야지 원... 나라망신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하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