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ss (소요객) 날 짜 (Date): 1996년07월25일(목) 12시43분47초 KDT 제 목(Title): re]이광환 감독 해임 엘지의 녹을 받아먹고 있는 저이지만 참으로 좋은 소식은 아니네요. 나름대로의 스타일을 고집하며 엘지라는 팀에 지금의 강팀이라는 인식을 심어준 사람이 이광환 감독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녕코 프로란 사람을 해바라기씨로 취급하는 괴물덩어리란 말입니까? 제가 전화해 두겠습니다. 복수하겠습니다. 요번 주말 3연전에 롯데가 엘지를 무참히 박살내는 것을 지켜봅시다. 엘지는 그나마 6등 하던 것을 꼴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록 제조에 무한한 공을 세웠던 롯데도 화나면 무서워진다는 것을 알려주게 하겠습니다. 롯데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