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god (부리^2박사�) 날 짜 (Date): 1996년07월24일(수) 09시25분14초 KDT 제 목(Title): 유도 정성숙-조인철 아쉬운 동메달 【애틀랜타〓특별취재반】유도의 鄭成淑(24·쌍용양회) 과 趙麟徹(20·용인대)이 기대했던 금메달대신 동메달 한개씩을 추가하는데 그쳤다. 鄭成淑은 24일 이곳 조지아월드콩그레스센터에서 벌어진 여자 61㎏급 준결승에서 복병 벨기에의 반데카바예에 발목을 잡혀 결승진출이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鄭成淑은 이스라엘의 아라드에 우세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땄다. 남자 78㎏급의 趙麟徹도 준결승에서 일본의 고가에게 져 결승진출이 좌절된 뒤 동 메달결정전에서 아르헨티나의 가르시아에 한판승을 거뒀다. 한편 한국올림픽 축구팀은 24일 오전 9시 멕시코와 C조예선 2차전을 갖는다. 한국이 이 경기에서 이길 경우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본선 8강진출의 꿈을 이루게 된다. 한편 한국팀은 24일 열린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경기에서 金進洙(22·주택공사) 崔 尙先(24·성신양회) 河泰連(20·동아대) 등 3명이 모두 탈락했다. 또 사격 자유권총의 金成俊(28·한국통신) 金成俊(23·상무)과 여자 더블트랩의 李相姬(19·동덕여대)도 결선진출에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