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naice (야한비) 날 짜 (Date): 1996년07월12일(금) 16시16분48초 KDT 제 목(Title): [롯데] 쌍방울을 상대로 3연승하길 롯데가 드디어 복날을 맞이하여 상위권 진출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이번 주말 3연전은 쌍방울.. 롯데가 올 시즌 유일하게 팀간 전적에서 5승4패로 앞서있는 팀이다. 더욱이 쌍방울은 얼마전에 다시 살아나는가 싶더니 이번주 들어 헤매고 있는 상황이다. 롯데의 3연승의 가능성을 더욱 밝게 하는 것은 선발 투수진이다. 어제 투수 로테이션에서 약간 문제가 있었으나 신인 김태석이 의외의 활약을 보여주면서 투수 활용에 숨통을 불어넣어 주었다. 이로서 이번 주말에 우리의 호프 주형광, 동문 후배 강상수 그리고 다방 레지 아가씨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가득염을 맘대로 쓸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박동희마저 아차하면 투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주말부터 주말,공휴일에도 야간게임을 하므로 박동희의 직구가 더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아뭏든 이번 주말을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가능하다 96년 페넌트레이스 롯데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