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luv SoWeLu) 날 짜 (Date): 2008년 3월 24일 월요일 오전 03시 11분 02초 제 목(Title): 맨유 리버풀, 첼시 아스날 리그 1,4 리그 2.3위가 맞붙은 혈전.. 근래에 보기드문 총력 축구전이었습니다.( 축구 경기보면 열나게 뛰는 경우가 있으며 미드필드에서 덕 파이트.. 개싸움을 치열하게 하는 ) 첫번재 경기 맨유, 리버풀전은 예술로 승격화될 게임을 심판이 흥을 깨트려서.. 김이 좀 새긴 했지만,, 확실히 리버풀의 완패.. 팬입장에서 생각해봐도 걔가 퇴장당하지 않았어도 질 수 밖에 없는.. 맨유 미드필더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 경기.. 첼시 아스날전은 첫번째 경기결과가 알려져 이미 두팀다 물러 설수 없는 반드시 꺾어야만 하는..분위기가 되어서 진짜 재밌었습니다. 후반에 골이 몰아서 나왔는데,, 손에 어찌나 땀이 나던지.. 승부수는 아넬카 교체 시기로 생각되어지구요.. 아넬카랑 드록바 조합이 제일 괜찮아보이네요. 드록바 오랫만에 무시무시한 모습.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