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7년 10월 28일 일요일 오전 11시 03분 45초 제 목(Title): Re: BOS vs COL game 3 4회초입니다. 화시44도면 섭씨로 9도쯤 되려나요? 주사위군이 계속해서 입김으로 손을 녹입니다. (한번쯤은 따분해서 하품한 걸지도...) 구위가 특별히 좋아 보이지는 않은데 방망이 중심에 맞추지 못하네요. 헬튼이 풀카운트에서 파울로 버팁니다. 9번째(?) 투구를 맞는데... 분위기 반전의 기회입니다. 1루에 어떻게든 나가면 1아웃에서 분위기가 살아날텐데... 서로 양보할 수 없는... 흐으, 삼진당합니다. 변화구 쳐다보는 삼진. 암울하네요. 응원소리도 다시 산만해졌습니다. 앳킨스가 볼넷으로 1루에 가지만 바로 내야플라이. 암울이란 표현이 로키즈 팀을 대변하네요. 도마위의 광어같습니다. now that we found love... what are we gonna do with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