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irdeee (별사랑이) 날 짜 (Date): 2007년 10월 19일 금요일 오전 09시 22분 54초 제 목(Title): Joe Torre 양키스가 500만불에 1년을 제시했고,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800만불까지 가능한 계약을 제시했는데 거절해 버렸습니다. 올해에는 750만불이었고, 월드 시리즈를 우승한다면 100만불을 더 받는 계약이었습니다. 감독이 이만한 연봉을 받는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양키스 선수들을 보니 클레멘스 $28M 에이로드 $27M 지암비 $21M 지터 $20M 페팃 $16M 어브레유 $15M 데이먼, 마쓰이 $13M 포사다 $12M 무시나 $11M 리베라 $10.5M 파바노 $10M 이만큼의 선수들이 천만불을 넘게 받다 보니 확실히 초라해 보이긴 하네요. 어쨌거나, 자기도 천만 불 달라고 거절했다기 보다는 연봉이 250만불 깎이고, 1년 계약이란 게 자존심이 상했나 봅니다. 아마도 양키스는 매팅리 체제로 갈 것 같은데, 지라디, 라루사 등도 여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제는 토리가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건데 메츠가 어떨까요? 원래 메츠 선수이기도 했고, 올 시즌 메츠는 정말 최악의 피날레였죠. 그런데 랜돌프 감독이 2010년까지네요. 선수처럼 트레이드할 수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