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irdeee (별사랑이) 날 짜 (Date):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 24분 02초 제 목(Title): Re: CLE-NYY Game 4 3회는 모처럼 점수가 나지 않았습니다. 무시나가 선두타자에게 볼넷을 주었지만 삼진 두 개로 잘 막았고, 폴 버드는 에이로드를 삼구 삼진으로 잡고 포사다에게 이루타를 맞았지만 실점하지 않습니다. 4회초 선두 쇼팩이 이루타, 사이즈모어가 공을 잘 골라 볼넷으로 걸어 나갑니다. 카브레라 번트로 1사 2, 3루. 해프너를 고의 사구로 내보냅니다. 빅터 마르티네즈는 올 시즌 팀에서 가장 강한 타자입니다. 타율, 타점, 홈런이 제일 많은 선수이지만 무시나에게 약하다는 것입니다. 클리블랜드는 이번 경기에서 엄청난 인내력을 보이고 있는데 사실은 시즌 내내 그랬습니다. 양키스를 능가하는 수준입니다. 상대 투수는 진이 빠지게 되고, 그렇게 해서 무너뜨립니다. 빅터 마르티네즈가 좌전안타로 두 명을 불러 들입니다. 6-1. 양키스가 점점 암울해집니다. 양키 스타디움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이런 분위기에서 끝나는 지도 모릅니다. 자니 페랄타의 타구는 3루쪽으로 갑니다. 에이로드가 베이스를 밟고 1루로. 병살입니다. 4회초를 마치고 클리블랜드가 6-1로 부담 가게 앞서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