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Norr (Tempted *) 날 짜 (Date):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오전 12시 26분 12초 제 목(Title): Re: 커티스 그랜더슨 >이치로의 경우는 내야수와 내야수의 갭, 또는 내야수와 외야수의 갭을 노리니 >이런 공으로는 죽었다 깨도 3루타가 안되고 버디님이 말씀하셔서 갑자기 생각났는데 출장갔다가 2002년도에 시애틀에서 텍사스와 경기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치로가 Safeco field에서 3루타를 두개 때려내서 정말 3루타를 쉽게 치는구나 감탄했던적이 있었어요. 텍사스의 A-rod는 홈런을 두개 때렸구요. A-rod도 스윙이 너무 부드러워서 쉽게 홈런때린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하지만 경기는 이치로가 3루타 두개 때린 시애틀의 승리. Freddy Garcia가 호투를 했었죠. http://scores.espn.go.com/mlb/boxscore?gameId=220421112 제가 운이 좋았나봅니다. ┌──────────────────────────────┐ │예바동(예술바위동호회) progressive rock mailing list │ │예바동에 대해 궁금한 것? http://yebadong.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