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zhifuan () 날 짜 (Date): 2007년 4월 20일 금요일 오후 03시 44분 10초 제 목(Title): Re: 양키스 캐스터 골수 (혹자는 악질이라고도...) 보빠로서, 씨야, 잇이즈 {하이, 파, 곤}, 지암비노 밤 등의 콜에 경끼를 느낍니다. :) 한번은 뉴욕에서 운전하고 가다, 잔 스털링이랑 수잔 아줌마 방송에 거부감이 나서 보양전 중계 청취를 포기한적도 있으니까요. ㅋㅋ 물론 그전에는 스타이너 아저씨도 싫었는데 엘에이로 옮기고 나서 클립을 들으니 거부감이 없어지더군요. 보스턴에서는 트루피아노가 라디오에서 청취자들을 너무 낚아서 -- 맨날 스위잉~~~ 하고 큰소리 지르는데, 보면 파울, 아니면 내야후라이 등 -- 올해 재계약에 실패했죠. 내일부터 보양전 시작이네요. 그냥 주저리주러리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