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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tring (스키너 )
날 짜 (Date): 2007년 1월 14일 일요일 오후 01시 50분 06초
제 목(Title): NFL Divisional Playoffs


인디애나 콜츠 - 볼티모어 레이븐스 (15-3) 

터치다운은 하나도 없고 필드골만 6개만 나온 골때린 경기였습니다. 레이븐스의 
육중한 디펜스 라인을 매닝이 힘들어 했지만, 콜츠의 수비는 더욱 
질겼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미없는 경기였습니다. 

뉴올리언스 세인츠 - 필라델피아 이글스 (27-24) 

세인츠는 지난 40년동안 컨퍼런스 챔피언쉽 경기에 한번도 진출치 못한 NFL의 
조롱거리와 같은 팀이었습니다. 작년인가엔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맞고 도시가 
거의 쑥밭이 되었죠. 왠일인지 풋볼팀 대수술에 들어갑니다. 일단 코치를 
바꾸고, 쿼터백 브리스를 샌디에고로부터 데려오고, 수퍼 루키 레지부쉬를 
가져옵니다. 라인베커도 세명이나 갈아치웁니다. 오늘 승리는 그들에게 좋은 
선물일것입니다. 오늘 승리는 세인츠의 맥알리스터의 폭발적인 러싱으로 돌리고 
싶습니다. 브리스나 이글스의 쿼터백 가르시아는 둘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 부쉬의 펌블로 인해 이글스는 마지막 기회를 잡았는데, 
4th down 시도때 애매한 페널티로 기가막힌 롱패스가 무위로 돌아갔습니다.  
(풋볼의 홀딩이나 false start 판정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시 네번째 
네번째 다운에서 왜 펀트를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시간이 삼분도 안 남은 
상태에서 타임아웃을 다 써버렸는데 펀팅을 한다는건 게임을 포기하는거나 
다름없게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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