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parkeb) 날 짜 (Date): 2006년 12월 15일 금요일 오후 08시 37분 14초 제 목(Title): Re: [펌]북 여자축구감독, 다음은 세계패권 경애하는 지도자 동지의 담력과 배짱만으로도 많이 순화되었군요. 뮌헨 올림픽에서 사격으로 금메달 딴 아저씨는 이랬다죠? "적의 심장을 겨누는 심정으로 쏘았다" 그 덕분인지 600점 만점에 599점을 쐈나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