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equoia (매지동자) 날 짜 (Date): 2006년 12월 4일 월요일 오전 02시 08분 48초 제 목(Title): Re: 이운재 컴백 그 '뭔가'가 사실은 공격진의 무게감이지요.. 리그 최강의 수비라인과 좀 언밸런스해도 국대급인 미드필드진에 비해 공격수들 이 좀 안습이라는거... 올리베라와 실바가 참 돈많이주고 데려온걸로 아는데 영 기대만큼 못했죠.. 역시 마르셀 나드손 투톱은 수원 역대 최강투톱이었던듯.. 대체 누가 그런 대박영입을 한거야.. -_-;;; 올리베라와 실바가 손발도안맞고 리그적응도 안되고 기대했던 능력도 못보여주 었는데 대안이 서동현과 신영록... 21살과 19살인가 -_-; 나름대로 잘하긴 했지 만 결승전에서 골넣기에는 좀 부족했지요.. 우성용 모따라던가 산드로 히로시같 은 애들에 비하면.. -_-;; 진짜로 챔피언결정전에서는 서동현이 오늘은 신영록 이 결정적인 분위기반전 타이밍에 완전히 똑같은 코스로 빗나가는 슈팅을 하더 라는.. 그래도 오늘경기는 백지훈이 있었더라면 전남에 김진규 김영광 다있어도 이겼을 경기였던거 같은데 좀 아쉽네요.. 후.. -_- 이관우씨도 대전의 에이스였지만 우 승 청부사 스타일은 아니고.. 역시 담시즌엔 루머대로의 영입이...? 담시즌 수원 투톱은 이동국-케즈만 아니면 이동국-안정환이 된다는 소문이 있 네요.. -_- *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 |